실제 역사서에 적힌 여포의 발언 작성자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 2025.12.21 19:24 컨텐츠 정보 15 조회 0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자치통감》 권62 한헌제 건안 원년(196) 여포는 직접 기령에게 나아가 말하였다.“유현덕은 내 아우요. 지금 장군에게 포위되어 있는데, 내가 아무리 의리가 없다 하더라도어찌 아우가 죽는 것을 보고만 있겠소?나는 본래 싸우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싸움을 말리는 것을 좋아하오.” 0 추천 추천 비추천 0 비추천 댓글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