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빌리아캔플라이님 로그인 중 로그아웃
공지
토블리 이벤트
새 글
새 댓글
레벨 랭킹
포인트 랭킹
  • sgYA9amz1
    LV. 2
  • bT6kxXE78
    LV. 2
  • zyyvqmHA3
    LV. 2
  • 4
    mVX0cHZJ9
    LV. 2
  • 5
    mDdN58xj1
    LV. 2
  • 6
    uHQsH3bF9
    LV. 2
  • 7
    juvwzKf19
    LV. 2
  • 8
    xlrCRvB67
    LV. 2
  • 9
    okph47P67
    LV. 2
  • 10
    uuomhds48
    LV. 2
  • choido
    13,020 P
  • pokar00
    11,010 P
  • yan01039
    11,010 P
  • 4
    qwer06
    6,130 P
  • 5
    tnfbxks1111
    6,010 P
  • 6
    habo0909
    6,000 P
  • 7
    ddy78
    6,000 P
  • 8
    dlfrjafb1
    6,000 P
  • 9
    didwngur21
    5,800 P
  • 10
    karu88
    4,000 P

6년만에 시행되는 故구하라법. 1월 1일부터 시행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 7 조회
  • 0 댓글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001.jpg


 



https://www.sportschosun.com/entertainment/2026-01-01/202601010100002910000028


 


 


故구하라법, 본격 시행..."자식 죽고 유산 챙기던 부모, 이제 끝"
 


 


 "낳아만 줬다고 부모 대접받는 시대는 끝났다."


 


자녀를 돌보지 않은 채 방치했던 부모가 자녀 사망 후 뻔뻔하게 상속을 요구하는 비극에 마침표.


 


 


31일 대법원은 2026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주요 사법 제도를 공개하며, 민법 제1004조의2, 일명 '구하라법'이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


 


 


법의 핵심은


 


'상속권 상실'


 


 


자녀가 미성년자일 당시 부양 의무를 중대하게 위반했거나, 자녀 또는 배우자에게 심각한 범죄를 저지른 경우,


 


친부모라 하더라도 법원의 판단에 따라 상속 자격을 박탈할 수 있도록 했다.


 

댓글

+01 000 0000
  • 보증업체
  • 이벤트
  • 꽁머니교환
  • 로그인
전체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