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그림장 데칼이었는데 나 타자마자 귀신같이 꺾임 작성자 정보 하늘지기7900 작성일 05:19 컨텐츠 정보 3 조회 0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글쓰기 나만 기다렸다는 듯이 반대로 나오는 거 보고 모니터 깰 뻔 ㅋㅋㅋ 덕분에 지갑 가벼워져서 걸어간다 0 추천 추천 비추천 0 비추천 댓글 이전 다음 목록 답변 글쓰기